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이력서 학내외활동
현대자동차 이력서 학내외활동 문항에 공모전 관련 문항 적어도 괜찮을까요 ? 완성차 생산기술직으로 지원하는데 공모전 수상은 못하고 입선해서 본선까지 진출했습니다 ! . 공모전 내용은 ev전기자동차 관련으로 해서 나갔습니다. 또 이거 말고 새로 하나 더 나간 공모전은 자동차와 관련없긴한데 적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 아직 결과가 안나온 공모전이고 출전했다고 출전에 의의를 둬서 적어도 괜찮을까요 ?!!
2026.03.24
답변 5
- 한한수배우겟습니다현대자동차코대리 ∙ 채택률 88%
1. 공모전 (수상 없음) 관련 써도 될까요? - 네, 무조건 쓰는 것이 좋습니다. 저 또한 수상 없는 활동 적었습니다. 2. 자동차 관련이 아니어도 괜찮을까요? - 네, 저는 자동차 관련 경험 아예 없었습니다. 3. 진행중인 공모전 써도 될까요? - 네, 저도 논문지필중이던 내용 작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력서에 최대한 많은 경험을 작성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채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이력서의 학내외활동에 공모전 관련 사항을 기입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수상이력이 존재하지는 않으나 공모전 참여 과정을 통해 본인의 직무 역량이 향상된 계기가 되었다면 충분한 의미가 존재하게 됩니다. 또한 최근 새로 출전한 공모전의 경우 자동차 분야와 관련성이 없기 때문에 지원 직무와의 관련성이 존재하는지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만약 지원 직무와의 관련성이 약할 경우에는 해당 공모전 출전 이력을 기재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향후 면접 전형에서 자동차 분야와 관련성이 없는 공모전에 출전한 사유에 대해 압박질문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네, 충분히 적어도 됩니다. 현대자동차 생산기술 직무라면 EV 관련 공모전 본선 진출은 직무 연관성이 있어 좋은 소재입니다. 자동차와 무관한 공모전도 문제없지만, 배운 점·역할·성과를 직무와 연결해 작성하세요. 결과 미발표 공모전도 ‘참여’로 기재 가능하나 비중은 낮게 두는 것이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증빙만 가능한 부분이라면 기재를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 란에 핏한 내용이 아니라 하더라도 기입해도 문제가 되지 않으며 본인을 어필할 수 있는 것이라면 어디라도 기재를 하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HD현대중공업 경력직 지원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대자동차 생산기술직에 지원하시는군요. 학내외활동은 지원 직무와 본인의 역량을 연결하여 보여주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EV 전기자동차 관련 공모전에서 본선까지 진출한 경험은 분명히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본선 진출이라는 것은 충분한 실력과 노력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특히 EV 관련 내용은 현대자동차의 미래 사업 방향과 매우 밀접하기 때문에 본인이 실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또 어떤 기술적 고민을 하였는지 구체적으로 잘 녹여낸다면 현직 실무진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얻은 경험이나 해결했던 문제점 그리고 배운 점을 중심으로 기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다른 공모전은 아직 결과도 나오지 않았다면 굳이 기재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력서의 학내외활동 문항은 본인의 강점과 직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연관성이 떨어지는 내용을 채우기보다 EV 공모전처럼 직무와 연관성이 높고 본인의 역량을 잘 드러낼 수 있는 활동에 더 많은 내용을 할애하여 집중도를 높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양보다는 질 그리고 직무 연관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작성해보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방위산업 인공지능
안녕하세요 저는 인서울 하위권 인공지능공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최근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관심 있는 분야는 군용 무기 제작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부분입니다. 1) 한국 방위 산업계에선 스펙도 중요하지만 대학 학벌도 많이 본다고 하는데 수능을 다시 봐서 학벌을 옮기는 것이 좋을까요? 2) 정보를 찾아보니 컴퓨터공학,보안,재료공학 그리고 자율 시스템에 관심이 있다면 머신러닝, 로봇공학, 제어 시스템, 센서 융합 분야등을 공부해야한다고 합니다. 관련 진로를 희망한다면 기계공학,전기전자, 항공 우주등을 복전 or 전과 or 관련수업만 수강하기 중 어떤 것을 추천하시나요? 이공계 계열이라 대학원은 원래부터 갈 생각이었습니다ㅠㅠ
Q. 지도교수님 18개월 해외 출장 타임라인, 자대 석사 진학 괜찮을까요?
반도체 소자 및 공정 R&D 직무를 목표로 하는 전자공학 3학년입니다. 제가 고민 중인 랩실은 자율주행용 광센서, 차세대 전력/메모리 소자 측정·분석, TCAD 시뮬레이션 및 삼성 산학과제를 수행하며 졸업생 취업 실적이 우수한 곳입니다. 지도교수님이 18개월간 해외 출장을 가시는데, 절대 해이해지지 않는 성향이셔서 학부 인턴 기간에도 줌으로 이론 공부, 논문 스터디, 세미나 발표를 타이트하게 지도해 주실 예정입니다. 출장 여파로 일반 학연생은 안 받으시지만 대학원 진학 희망자는 학연생부터 석사까지 확실히 케어해 주겠다 하셨고 학석통합 제안도 받았습니다. 제 학사 졸업 시점(28년 2월)에 교수님이 복귀하십니다. 따라서, 먼저 학부 인턴 동안 Zoom으로 스터디와 논문 발표 지도를 받다가 석사 입학 때 교수님이 복귀하시는 타임라인에 실질적인 리스크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빠르게 학사 공채에 도전하는 것과 석사 2년이나 학석통합을 투자하는 것 중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긴글읽어주셔서
Q. 기계공학부 전공 전역장교 직무 선정 및 취준 방향 문의
안녕하세요 장교 전역 후 취준을 준비 중인데 학교 졸업후 바로 장교로 들어간 터라 취준에 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지방대 기계공학부 전공 학점 3.3 일반기계기사, 오픽 IM2 반도체 대기업 생산팀 6개월 인턴 그 외 각종 아르바이트와 동아리 운영진 활동 현재는 오픽을 공부중이며 건설기계설비기사 필기도 합격해서 7월에는 해당시험 실기를 볼까 생각중입니다. 가능한 올해 하반기에 취준하고자 하며 취준 방향으로는 설계, 품질관리, 방산업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분야도 너무 여러가지고 사실 제일 가고 싶은 건 로봇이나 기구개발 같은 걸 가고 싶은데 지금으로서는 스펙도 낮고 프로젝트도 한 게 없어서 어떻게 직무를 정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방법을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또 현재로서는 내일배움카드로 로봇이나 발사체, 드론 등을 설계하는 카티아 이용 프로젝트를해 경험치와 사용가능 프로그램을 늘려야 할 지 자소서와 면접에 올인해야할지를 고민 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